반가운 만남 : Guest room by 늘푸른나무

작은 만남이 모이고 모이며 이루어 내는 커다란 물결을 기대하며..

덧글

덧글 입력 영역
  • ebedadonai 2009/10/27 00:19 # 답글

    그러게...나도 산에 가고 싶었는데...
    담에 꼭 같이 가자 ^^
  • ebedadonai 2009/10/26 22:36 # 답글

    혹시 유진 피터슨 책 중에 "묵상하는 목회자"라는 책도 봤어?
    지금 읽고 있는데 참 괜찮다 싶어서...시간 되면 읽어보라구...

    산에는 잘 다녀왔나? 산에 갔다 오기 참 좋은 날씨였는데....
    행복한 밤이 되길....^^
  • 그루터기 2009/10/26 23:39 #

    목회자 시리즈는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 미리부터 읽으려고 쟁여 두었는데..
    조만간 읽어 보려구요.. 형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빨리 앞당겨야 할 듯 합니다..
    산도 조만간 다시 갈 생각입니다.. 그때는 동행하셔도 좋을듯.. ^^
  • Goliards 2009/10/18 02:25 # 답글

    http://www.hani.co.kr/section-021150000/2007/06/021150000200706140664004.html 형, 한번 읽어보시지요. 전 한비야 책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김남희의 시선에 더 눈길이 가는군요.
  • 그루터기 2009/10/21 10:50 #

    이거 묘한 대비인걸.. ^^ 두 분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듯해. 두 분다.. 자신의 모습에 솔직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게.. 멋있어.. 허허
  • 안준용 2009/09/15 14:44 # 삭제 답글

    이런 저런 글들 잙읽구갑니다^^
  • 그루터기 2009/09/20 23:10 #

    읽을만한 글들이 있었기를 바랍니다.. ^^
  • philleo 2009/09/07 16:26 # 삭제 답글

    꼼꼼하게 강의들을 잘 정리해서 올려두셨군요~^^
    잘보고 갑니당
  • 그루터기 2009/09/12 00:37 #

    잘 보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ebedadonai 2009/09/07 10:21 # 답글

    ㅋㅋ 그럼 어떻게 하면 양치기 소년에서 벗어나나??ㅋㅋ
  • ebedadonai 2009/09/04 05:46 # 삭제 답글

    학교가서 만나자구 해 놓고 밥 먹자구 해 놓구
    그냥 방학이 끝나버렸네...참....
    요즘은 양치기 소년이 자주 되어서 참 그렇네...
    그루터기의 깊은 삶의 고민들은 여전하네
    시 사랑 또한....좋은 시와 글을 대하게 해 주어서
    늘 감사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 본다 ^^
  • 그루터기 2009/09/07 00:23 #

    양치기 소년에서 어서 벗어나시는 건 어떠신지요.. ㅋㅋ
    저도 하루 하루 행복합니다..
    이렇게 격려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요.. 감사합니다.. ^^
  • ebedadonai 2009/06/29 15:03 # 삭제 답글

    방학인데 어찌 지내시는지?
    난 이제 한 시름 놓은 듯 오랫만에 책 뒤적이며 지내고 있는데...
    뭐 여름방학에 워낙 또 행사가 많으니까...이번 달 말부터는
    또 바빠질 듯....
    즐건 방학 보내시고....언제 밥이라도 한끼 하자
    수고 ^^
  • 그루터기 2009/06/30 20:56 #

    시험 준비하고 있습니다. 별로 집중력있게 준비하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요.. ^^;
    시험과는 별도로 여름행사도 준비하고 있지요. 이젠 익숙해진 듯합니다. ㅋ
    학교 오시는 날 미리 알려주세요.
  • ebedadonai 2009/06/13 10:31 # 삭제 답글

    ㅋㅋ 암튼 바쁜 시간에도 책도 많이 읽고 열심히 그에 대한 서평도 올리고
    시도 읽고...난 당신이 부러우이....
    내 삶은 너무 메마른데 말야!! ㅋㅋ
  • 그루터기 2009/06/14 23:26 #

    메마르지 않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지요..
    그런데 잘 보면 그리 열심은 아닐 수도 있어요.. ^^
    내일 뵈요.. ㅎㅎ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