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있었던..
서대문지방 중고등부 연합 부흥집회에서 느낀 것..
대중에 맞는 설교의 언어를 찾아내야 한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는 언어..
강제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움직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언어..
무겁지는 않지만 충분히 내용있는 언어..
식상하지는 않지만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일상생활의 언어..
어찌되었든 무엇인가..
언어를 찾아내고 정리하고 정돈해야만 할 필요가 느껴졌다..
특히 아이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언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