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김용택 by 그루터기

내가 가는 길에
눈길 가 닿을 티끌 하나
겁먹은 삭정이 하나
두지 마라

  - 김용택, 『그래서 당신中 -

마주함..
그 눈빛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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