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영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김영봉, 사귐의 기도 : 신비로움 속으로..

    김영봉,  사귐의 기도,  IVP,  2005(초판18쇄)하지만 나는 이 모든 조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무엇'을 느꼈다. 교회 생활을 충실히 하고, 늘 신학적인 문제와 씨름하고 신학을 가르치면서, 공허감에 시달렸다. 그 공허감은 목사가 되기 전부터 계속 나를 괴롭혔고, 나는 그것을 해결...

나는 거짓말쟁이인가? / 요일 4:19-21 / 김영봉 목사 / 2009. 1.11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하나.십자가의 상징으로 풀어내는 사랑, 사귐의 공동체...

사랑 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서 / 엡 3:14-19 / 김영봉 목사 / 2009.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사귐과 섬김의 공동체를 향하여 / 마 22:34-40 / 김영봉 목사 / 2008.12.28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