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생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심장소리, 그리고 온전한 몸의 자라남..(0)2009.10.22
- EBS <아기성장보고서> 제작팀, 아기성장보고서 : 풍성한 생명으로 생명을..(0)2009.10.04
- 까마득하게 잊어버린 그 시작의 순간, 생명..(0)2009.09.24
- 나를 휘돌며 나갔던 마지막 인사..(0)2009.06.19
- 김씨표류기(2009) : 만남..(0)2009.06.08
-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 양성우(0)2009.06.07
- 그리스도인의 이중적 실존(0)2009.05.31
- 안식일의 알짬 / 막 3:1-6 / 김기석 목사 / 2009. 1. 25(0)2009.02.16
- 생명을 택하라 / 신 30:15-20 / 김기석 목사 / 200.8.12. 31.(0)2009.01.22
1
- 이야기그릇
- 2009/10/22 23:25
오늘도 엄마 뱃속에서 맛있는 영양분을 받아먹으며 무럭무럭 크고 있어요. 이젠 골격도 제법 뚜렷해졌고요, 내장기관이 발달해 조금씩 움직여요. 젖 먹는 연습을 하느라 꿀꺽꿀꺽 양수도 마시고요, 가끔 쉬기도 해요. 임신 8주가 되면 태아의 손발 관절이 분명해지고, 손가락과 발가락의 구분이 가능하다.태아의 두뇌와 척수 세포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중추신경이 성장...
- 글 읽기 2
- 2009/10/04 23:52
EBS <아기성장보고서> 제작팀, 아기성장보고서, 예담, 2009.세상의 모든 아기의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행복한 육아의 키워드 10!하나. 엄마와의 접촉이 아기의 두뇌를 만든다.두울. 온몸으로 세상을 배우는 아기, 마음껏 움직이게 하라.세엣.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네엣. 두되발달은 생후 3...
- 이야기그릇
- 2009/09/24 20:58
1~2억 개의 정자 중 한 개가 난자를 만나 기적적으로 수정하는 순간 아기의 성별이 결정된다. X염색체만 있는 난자가 X염색체와 Y염색체를 가진 정자 중 어느 것과 수정하느냐에 따라 성별이 달라진다. 자궁에 착상한 수정란은 태낭을 형성하고, 빠른 속도로 세포분열을 반복하며 성장한다. 하지만 아직 사람의 형체는 갖추지 못해 '태아(胎兒)'가 아니...
- 이야기그릇
- 2009/06/19 21:27
그러고 보니 벌써 3주가 되어간다..알고 지내던 교회의 한 이웃 청년 동생이 하늘나라로 돌아간지..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의 잔향이 채 가시기 전에..또 한 번의 충격이 다가왔다..의도하지 않게 그 청년 동생이 잠들어 누워 있는 것만 같은 모습을 보았다..그리고 그 날 저녁 나는 미처 준비되지 않는 채 목사님 대신 교회 저녁예배 설교를 했다.....
- 영화 보기
- 2009/06/08 11:50
누군가를 만나고 누군가와 소통한다는 사실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저마다의 생각과 저마다의 주관에 의해 타자를 이리 저리 저울질하는 것이 익숙한 '자아'의 소유자인 우리들의 타고난 운명일 것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할 지라도 여전히 그 경계선은 강하게 남아있다. 나는 나, 너는 너... 그렇다고 나와 너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 시 읽기
- 2009/06/07 22:44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살아 있는 것은아름답다모든 들풀과 꽃잎들과 진흙 속에 숨어사는것들이라고 할지라도그것들은 살아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신비하다바람도 없는 어느 한 여름날하늘을 가리우는 숲 그늘에 앉아보라누구든지 나무들의 깊은 숨소리와 함께 무수한 초록잎들이 쉬지 않고 소곤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이미 지나간 시간이 아니...
- 이야기그릇
- 2009/05/31 23:18
예수께서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신 내용을 정용섭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이중실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용섭 목사는 먼저 요한복음서가 기록된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말했다. 이는 유대교와의 관계를 끊고 (이는 순전히 기독교 공동체의 자의적 선택이라고만 볼 수 없는 측면이 다분하다)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야 하는 시작, 곧 초대 교회의 시작이며 그 이후에 ...
- 미분류
- 2009/02/16 23:39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를 고발하려고, 예수가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를 보려고,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운데로 나오너라.”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 미분류
- 2009/01/22 13:47
보십시오. 내가 오늘 생명과 번영, 죽음과 파멸을 당신들 앞에 내놓았습니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대로,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당신들이 잘 되고 번성할 것입니다. 또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할 땅에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