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읽기 2
- 2009/11/06 17:57
박완서 글, 김점선 그림, 보시니 참 좋았다, 이가서, 2004.이야기는 매력적이다. 어렵지 않게 상상하게 하고, 그려내면서 사람의 마음을 향해 잔잔하게 손짓한다. 그 손짓이 마음에 닿고 또 닿으면 어느 순간 새로운 세상이 열려진다. 꽁꽁 숨겨져 있던 것들이 환하게 제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야...
- 이야기그릇
- 2009/10/08 23:15
미실 : 공주님, 뭐라 하셨습니까? 진실과 희망과 소통으로 백성을 다스린다구요? 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희망은 버거워 하구요. 소통은 귀찮아 하며, 자유를 주면 망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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