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그릇
- 2009/10/07 23:02
내 삶을 뒤바꾸는 새로운 경험.. 미묘하고 신비스런 이 삶의 축복을 안겨다 준.. 사랑하는 아내와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사랑이를 위해 고른 책.. 그러고 보니 조금 멋적기도 하다.. 흔한 태교용 음악 CD나 동화책 대신.. 지구 세 바퀴반이나 걸어 돌아다닌 시끌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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