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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의 책임인가..(0)2009.07.02
- 국기에 대한 경례와 국가 권력..(4)2009.06.10
-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 은혜와 은혜로운 삶 사이..(0)200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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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그릇
- 2009/07/02 10:47
한 책에서 읽은 대목이다. 그대로 인용해 본다. 4.19 혁명 이후 방종에 가까운 시민들의 자유 구가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상황 속에서도 물리적인 힘에 의한 질서 유지보다 시민들에게 자율적 각성의 시간을 주려고 했다던 장면의 회고가 기억에 남는다. (이하는 장면의 회고 중 인용된 구절임) 연일 계속되는 데모로 인해 사회가 혼란에 빠졌지만 민주당이 집...
- 이야기그릇
- 2009/06/10 18:09
대학원 세미나에서 흥미로운 발제를 들었다. 한국기독교인의 국기 인식에 관한 주제였는데 태극기에 대한 국민의례를 반대한 사례가 실려 있었다. 그 일부를 인용한다.2003년 박준규(여호와의 증인, 당시 15세)군은 의정부 영석고등학교에 지원했다가 입학을 거부당했다. 면접 전형서에 ‘국민의례를 할수 없으니 이해해 달라’고 쓴 게 문제였다. 영석고는 ...
- 글 읽기 1
- 2009/01/27 23:12
조나단 에드워즈, 정성욱 옮김, 신앙감정론, 부흥과 개혁사, 2005. 이전 식민지 시대는 아직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지 않았던 시대였다. 따라서 종교적 삶은 정치, 사회적 삶의 기준과 같았다. 특히 영국이 미국 식민지의 주도권을 잡은 이 후는 회중교회의 청교도적 삶이 사회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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